김말지 작가, 시와 그림의 공생을 축하하는 제14회 개인전 《순환의 희망》 오프닝 세리머니 성황리에 개최

[서울, 아시아빅뉴스 2025년 8월 15일] – 시인이자 서양화가로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김말지 작가의 제14회 개인전 《순환의 희망》을 기념하는 오프닝 세리머니가 오늘 홍익대학교 인근 연남동에 위치한 배드보스아트플레이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남서울대학교 빈대욱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들과 동료 작가, 시민과 친지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시적 감수성과 회화적 표현이 어우러진 김말지 작가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에 찬사를 보내며, 팬데믹 이후 시대에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번 전시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두성 이사장과 장정혜 본부장, 이경운 대표 등 여러 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들은 김말지 작가의 작품이 지닌 독창적인 매력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구매하며 작가에 대한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오프닝 세리머니는 빈대욱 교수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빈 교수는 "김말지 작가는 시와 그림이라는 두 개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우리에게 익숙한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라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깊은 사유와 따뜻한 시선이 집약된 결과물로, 많은 분들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말지 작가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귀한 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저에게 예술은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일어서는 힘을 얻는 과정이다. 이번 전시 《순환의 희망》을 통해 관람객 여러분들도 각자의 삶 속에서 새로운 희망의 날개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시가 열리는 배드보스컴퍼니의 조재윤 대표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가진 김말지 작가님의 열네 번째 전시를 이곳에서 열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저희 아트갤러리는 실력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대중과 예술이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김말지 작가의 제14회 개인전 《순환의 희망》은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배드보스아트플레이스에서 계속된다. 이번 전시는 일상적 사물을 '내면의 눈'으로 재해석한 신작들을 중심으로, 시와 그림이 공생하는 작가만의 서사적 정점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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