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문화교루학회가 주관하는 2025년 요한 세바스찬 바흐 국제 페스티벌 콩쿠르(J.S. Bach International Festival Competition)이 올해도 9월6일 인천 아크홀에서 시작된다 지역경연을 거쳐 10월25일 제주 서귀포 예술의전당 본선까지 경연이 이어진다.
바흐 국제 콩쿠르는 음악 인재 발굴과 국제 예술 문화 교류를 목표로 매년 개최되며, 유치부 부터 일반부까지 피아노, 현악, 성악, 실내악, 작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체코 올로모우츠 콘서바토리 교수진과의 마스터 클래스 및 현지 연주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생들을 헌신적으로 지도한 선생님들에게는 우수 지도자상도 수여될 예정으로, 참가자뿐 아니라 지도자의 헌신과 노고를 감사하는 기회가 될것이다.
2025년 대회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참가자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수준 높은 무대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나아가 다양한 부문의 성과를 축하하고 다양한 파트에서 새로운 예술 인재들에게 축제의 장이 될수있는 패스티벌 콩쿠르로 정착 할 것이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