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판다스AI, ‘경남소상공인의 날’서 기술혁신상 경영대상 수상… “AI로 소상공인의 내일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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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스AI, ‘경남소상공인의 날’서 기술혁신상 경영대상 수상… “AI로 소상공인의 내일을 바꾼다”

기사입력 2025.11.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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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1월 9일, 창원 상남동 청년거리 무대에서 열린 ‘2025 경남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에서 ㈜판다스AI 황진경 대표(가운데)가 경상남도지사로부터 기술혁신상 및 경영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판다스AI(대표 황진경)가 11월 9일 ‘2025 경남소상공인의 날’ 행사에서 **기술서비스업 부문 경영대상(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전환에 기여한 혁신기업에게 수여됐다.


판다스AI는 AI 기술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의 스마트경영 지원, 데이터 기반 상권분석, 매출 예측 서비스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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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지사 표창장과 ‘경영대상’ 상패. AI 기반 기술혁신과 소상공인 지원 공로를 인정받았다.


AI 기술로 ‘소상공인의 디지털 파트너’가 되다


판다스AI는 진주를 중심으로 한 지역 AI 스타트업으로,

전통시장·외식업·소매업 등 소상공인 경영현장에 직접 활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특히 ▲리뷰·매출 데이터 기반 상권분석 ▲고객재방문 예측 ▲SNS 홍보효과 분석 서비스 등

‘현장 중심형 AI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전환이 어려운 영세사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경남지역 전통시장 상인회, 청년창업기업 등과 연계한 **‘AI 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지역 인재와 상공인을 잇는 교육·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판다스AI × 두레팜 × 진경바이오텍, ESG 융합 생태계로 확장


판다스AI는 **그룹 계열사 두레팜(친환경 버섯농장)**과 **진경바이오텍(그린바이오 연구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AI + 바이오 + 에너지 + ESG’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두레팜은 버섯 폐배지를 활용한 친환경 펠릿 및 스마트팜 시스템을 개발하며,


진경바이오텍은 버섯에서 추출한 항노화 성분을 화장품 원료로 상용화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에 판다스AI는 이들의 데이터 자산과 생산공정을 AI로 분석·자동화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형 산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 같은 삼각 시너지는 경남을 대표하는 “AI-그린바이오 융합 클러스터”로 발전 중이다.



????황진경 대표 “AI는 사람을 돕는 기술, 지역의 미래를 밝히겠다”


황진경 대표는 수상 후 소감에서


“AI는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을 돕는 기술입니다.

판다스AI는 대기업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아니라,

경남의 소상공인과 농업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AI 생태계를 만들고자 합니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 AI 인재 양성, ESG 기반 경영혁신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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