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파크 주간 동향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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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주간 동향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1위

기사입력 2012.11.3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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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1위 순위가 뒤바뀌는 형국 속에서 11월의 마지막 주 1위는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이 차지했다.

몇 주간 상위 차트에 머무르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은 받은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은 취업시즌을 맞이해 막바지 공채를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이나 갓 사회에 진출해 헤매고 있는 20대들을 위한 경제상식 도서다. 사회생활을 비롯해 금융 거래, 경제, 기업, 재테크 상식 등이 상세히 소개되고 있는 실용서적으로 많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브리다> 가 차지했다. '전 세계 1억 독자가 사랑하는 마법의 이야기꾼' 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국내 독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코엘료의 신작이기도 하지만, 인터파크 전자책에서 지난 1주일 동안 진행된 '비스킷 Golden Week' 대상 도서라 더욱 더 많은 인기를 얻었다. 매월 말 경에 진행되는 비스킷 골든위크는 인터파크 전자책을 구매하는 독자들에게 할인 및 포인트, 천원특가 도서 등을 제공하는 인터파크 비스킷만의 이벤트로, 대상도서인 <브리다> 역시 많은 인기를 받아 2위를 기록했다.

4위를 차지한 <벌거벗은 여자 – 여자 몸에 대한 연구> 는 국내에 <털 없는 원숭이> 로 이름을 알린 데스몬드 모리스의 저서로, 여자의 몸에 대해 동물 인류학적 관점을 제시해 흥미롭게 풀어냈다. 7위에 오른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사진강의노트> 는 처음 사진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사진의 모든 것을 쉽고 간단히 풀어서 제공하는 도서이다. 사진의 역사와 표현뿐만 아니라 짜임새 있는 사진을 찍기 위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줘 사진 초보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골든위크 대상 도서의 인기는 지난 한 주간 뜨거웠다.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8위)와 최인호의 <산중일기>(12위) 같은 한국 대표작가의 작품들도 골든위크 대상도서로 선정돼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차트에서 쉽게 보기 힘들었던 인문 서적들도 골든위크의 영향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돈과 시장의 경제사상사를 쉽게 풀어낸 <자본주의의 매혹>(13위)과 <프로파일링 – 범죄심리와 과학수사>(14위), <살인의 현장>(21위), <모든 살인은 흔적을 남긴다>(23위) 역시 흥미로운 소재와 이목을 집중시키는 제목, 가벼운 가격으로 지난 한 주 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주에는 국내외 인기작가들의 신작이 eBook으로 동시 출간되며 화제를 모았다. 황석영 작가의 등단 50주년 기념작 <여울물 소리>는 구한말의 이야기꾼 이신통의 일생을 �아가며 당대의 실상과 민초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195계단 상승해 32위를 기록했다. 당대의 흥미로운 소재들을 매력적인 캐릭터와 잘 결부시켜 작가 특유의 시대정신과 주제의식을 담아내어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고 재미있는 작품으로 만들어냈다.

거장들의 신작과 비스킷 골든위크 데이 진행으로 흥미로웠던 11월의 마지막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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