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특허 정보, 한곳에서 한번에 찾는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특허 정보, 한곳에서 한번에 찾는다

기사입력 2014.12.03 15:5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 기존의 특허정보 포털 사이트(KIPRISPlus) 전면 개편 -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공공, 민간의 특허정보 상품·서비스를 통합 검색,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의 특허정보를 제공하는 웹 사이트를 사용자 중심의「공공·민간 특허정보 포털사이트」로 전면 개편하여 3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포털사이트는 특허청이 개방하는 특허정보와 민간의 특허정보 상품·서비스를 한눈에 쉽게 검색하고 필요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얻을 수 있는 역할을 맡게 된다.

지금까지는 수요자가 필요에 따라, 특허청이 제공하는 특허정보는 특허정보사이트(기존 KIPRISPlus 사이트)나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민간서비스업체의 특허상품·서비스는 일반 검색 사이트에서 찾을 수 밖에 없었다. 이번 포털 사이트는 예비 창업자, IP정보서비스 기업 등 이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접근성과 활용성이 높은 사이트를 구축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먼저, 공공과 민간의 특허, 디자인, 상표 등 산업재산권 분야 150여종의 데이터를 구축하여, 민간에서 활용이 용이하도록 Open API, Sheet, Chart, LOD*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한다. 특허분석, 평가, 관리 등 수요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분류 체계를 세분화(27개) 하였으며, 누구나 자신이 개발한 특허정보 상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등록하여 홍보, 판매할 수 있도록 데이터 오픈 마켓 기능을 탑재하여 특허정보를 활용한 사업화 지원도 가능하게 하였다.

* Linked Open Data : 웹상의 데이터를 의미적으로 연결시켜 거대한 DB처럼 활용하는 기술

또한,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크와도 연동이 가능하게 하여 특허 정보 이용자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실시간으로 이용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국문과 동일한 형식의 영문 포털 사이트도 오픈하여 해외 이용자들에게도 국내 기업 특허정보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매를 유도할 계획이다.

최규완 정보고객지원국장은 “정부 3.0의 가치에 따라 공공데이터가 민간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에 전면 개편한 포털 사이트가 공공·민간의 대표적인 특허정보 개방·유통 창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털 사이트는 국문(http://plus.kipris.or.kr) 과 영문(http://plus.kipris.or.kr/en)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특허정보활용지원센터 헬프데스크(02-6915–1435)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정보고객지원국 정보활용팀 신현철 서기관 (042-481-5077)

<저작권자ⓒAsiaBigNews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