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황진혁 작가 2년 만에 신간 '연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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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혁 작가 2년 만에 신간 '연설' 출간

기사입력 2016.06.2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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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혁 작가 2년 만에 신간, 시집‘연설(戀說:사랑이야기)’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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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아시아빅뉴스]

- 수십만 명이 받아보는 북팔스토리, 책속의 한 줄 등 다양한 SNS에 꾸준히 글귀 등장
- 강희근, 공광규, 이해인, 신준모, 김수민 등 세대를 불문한 인기 문인들의 추천시집
- 모든 세대를 통틀어 20대에야말로 가장 뜨거운 ‘사랑’을 주제로 작품 엮어
- 23년간 모태솔로, 뇌종양 투병, 저명인사들을 찾아다닌 여행 등에서 다채로운 영감 얻어
 2년 전, 청춘의 눈으로 보는 청춘에 대하여 쓴 체험론 에세이 ‘청춘의 자화상’으로 세간의 호평을 받은 황진혁 작가가 신간시집 ‘연설(戀說:사랑이야기)’을 출간하며 다시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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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황진혁]

 출판사‘연필의 힘’에서 펴낸 시집 ‘연설(戀說:사랑이야기)’은 한자로 사랑‘연(戀)’자에 이야기‘설(說)’자를 붙여 ‘사랑이야기’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뜻 그대로 20대의 삶 중에서 가장 뜨겁고 모든 세대를 통틀어 20대에 가장 뜨거운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한국국제대학교에서 음악학과를 졸업한 황 작가는 예체능을 공부하면서 틔운 사색의 눈으로 이번 작품에서 23년간 모태솔로, 3년간의 짝사랑, 그리고 몇 번의 연애에서 느꼈던 그런 이성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뇌종양 투병생활과 실명위기에서의 수술, 아픈 기억의 가족사, 저명인사들을 찾아다닌 여행 등 재미있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다양한 일들을 겪으며 느껴온 많은 종류의 사랑을 노래했다.
 자신이 간직한 이야기들을 숨기지 않고 꺼내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필력을 구사하는 그의 글은 25만여 명이 소식을 받아보는 페이스북 페이지‘북팔스토리’를 비롯한 각종 SNS에서 꾸준히 소개되었으며, 그의 시집 ‘연설’은 강희근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 이해인 수녀 · 공광규 시인 · 신준모 작가 · 여행자 청춘유리 등 원로부터 청년까지 다양한 세대의 인기 문인들이 추천서평을 남겼다.
 한편 일찍부터 국내의 수많은 저명인사들을 찾아 여행을 다니면서 화제가 되어온 그는 사람을 찾아 돌아다니는 여행자답게 평소 사람을 가리지 않으며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성격 덕택에 그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독자들이 세대를 불문하고 나날이 늘고 있으며 젊은 나이임에도 여행, 강연, 작가, 방송인 등 다양한 활동을 넘나들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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