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9일, 10주년 특별행사 메이크업어워드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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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10주년 특별행사 메이크업어워드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2011.10.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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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빛낸 ‘메이크업 아티스트 10인’ 한자리에’ (사)한국분장예술인협회(회장 최윤영, Korea Make-up Artist Association Inc.,)는 지난 9일 Setec(서울무역전시장) 제2전시실에서 열린 ‘10회 인터내셔널 메이크업 아트페어(이하 아트페어)’에서 메이크업어워드 시상식을 진행했다. 특히 10주년 특별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을 빛낸 10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시상식은 대한민국 메이크업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0명의 시상자는 ◇분장1세대 박수명, ◇분장1세대 장우식, 한국분장 강대영 대표, S&C 김종한 대표, 전 MBC 분장실 실장 류승태, 메이지 신재호 대표, 유영분장 윤예령 대표, 미국 제인최(Jane Choi), SBS아트텍 김봉천 팀장, 조성아 더 크리에이티브의 조성아 원장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시상자들은 대한민국 메이크업의 세계적인 성장과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하고 기쁨을 나눴다. 특히 미국에서 오바마, 클린턴, 힐러리 등 수많은 유명인사들을 감동시킨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제인최 씨는 자리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한국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꼭 한번 만나고 싶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또한 매년 문화산업에서 메이크업을 통해 작품을 빛내는 연기자와 가수에게 주는 ‘메이크업어워드’의 영광은 배우 정보석, 가수 김완선, 영화배우 류승룡 씨에게 돌아갔다. 배우 정보석 씨는 행사장을 찾아 “배우인생의 동반자이자 너무나도 고마운 메이크업 아티스트분들에게 이 상의 기쁨을 돌린다”며,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는 수상소감을 전하고, 메이크업 아트페어 10주년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또한 김완선 씨는 영상메세지를 통해 “새로운 모습과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주는 메이크업아티스트 화이팅!”을 외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시상된 ‘메이크업아티스트 어워드’는 영화 ‘고지전’의 특수분장을 담당했던 네오fx코리아의 김승배 실장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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