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남이섬으로 가을 소풍 간 장애인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남이섬으로 가을 소풍 간 장애인들

기사입력 2011.10.15 00: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직 가을의 초입이지만 가평 남이섬으로 떠나는 배는 화사한 가을이었다. 10월 11일 화요일 가을 단풍놀이를 하기에 이르지만 쌀쌀하지 않은 날씨가 남이섬으로 소풍을 떠나기에는 더도 없이 좋은 날이었다.   (주)여행박사는 2003년부터 시작되어온 급여 1% 기부금으로 장애인들의 가을 소풍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벗, 햇빛자리, 용산구립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의 장애인 39명과 보조인 16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아침 9시 출발해 남이섬 관광과 허브 식물원 “이화원”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드라마, CF, 영화 촬영지의 남이섬 가을 여행을 만끽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행박사 김성현 팀장은 “나들이가 힘든 장애인분들에게 가을향기를 맡게 해드리고 싶었다”며 “매년 가을이면 장애인들을 위한 가을 소풍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여행박사는 전직원의 매월 급여에서 1%씩을 기부하고 똑같은 금액을 회사에서 기부해서 사회사업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올 3월에는 저소득층 학생 30명을 일본으로 3박4일 무료여행을 실시했고 4월에는 신혼여행을 떠나지 못한 채 환갑을 맞이한 6쌍의 부부를 중국청도로 신혼여행을 보내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