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Aniruddha Roy Chowdhury makes a debut with 'P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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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ruddha Roy Chowdhury makes a debut with 'Pink"

기사입력 2016.09.1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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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BIG NEW nisha mishra 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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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Aniruddha Roy Chowdhury instagram]
[ASIABIGNEWS nisha mishra journalis]

Aniruddha Roy Chowdhury, who is known for exploring the intricacies of human relationships in National Award-winning Bengali films 'Anuranan' and 'Antaheen', makes his Bollywood debut with 'Pink'. Jolly and open-minded, Tony Da, as he is fondly called, wears many hats with ease. Apart from being a director, he is also an actor and a sarod player. As we settle down for the interview, he tells me that he watches at least one movie every day, listens to classical music, sits idle for two hours each morning to admire his vast collection of paintings (his sole investment) and discover something new in them. He reveals how all his films are a state of his mind and why he thinks filmmaking is similar to making babies! 

국립 수상 벵골어 영화 'Anuranan''Antaheen'에 인간 관계의 복잡성에 대한 연구로 알려진 아나율 로이 초두리가 'Pink'라는 역활로 발리우드 에 데뷔했다. 편히 부르자면 토니다라고 불리는 Jolly는 오픈마인드를 가졌으며 평소 모자를 즐겨 쓴다. 감독으로서 삶을 제외하곤 , 그는 배우이자 sarod 선수이다. 우리가 인터뷰를 위해 세팅하는 동안 , 그는 매일 최소한 영화 한편과 클래식 뮤직을 듣고 아침에 한 두시간씩 그의 방대한 그림 콜렉션을 보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며 그것들로부터 어떠한 것을 발견하려고 한다고한다. 그는 그의 영화가 어떻게 그의 마음을 대변하는지와 영화를 만드는 것이 왜 아기를 만드는 것과 비슷한지를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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