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어려운 입양 가정을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 내달8일 개최 예고..'김혜선, 디셈버, 이보희 등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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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입양 가정을 돕기 위한 나눔 바자회 내달8일 개최 예고..'김혜선, 디셈버, 이보희 등 동참'

기사입력 2016.09.1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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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 사회부 신성훈기자] 어려운 입양 가정을 위한 DIVVY(나눔) 바자회가 오는 10월 8일 YTN 후원으로 남산타워에서 진행한다. 이번 자선바자회는 한국 입양홍보회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입양 가정 아이들을 위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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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조이프렌즈 ▲ 나눔 바자회 포스터] 

특별한 행사인 만큼 수많은 기업이 후원에 나서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의류부터 뷰티·생활용품, 액세서리 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25여 개 업체가 조이프렌즈와 입양가정을 위해 후원한다. 

또한, 많은 스타의 동참 소식까지 알려지면서 더 깊은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동참 스타는 배우 이보희, 배우 김혜선, 배우 김예령, 배우 송영규, 방송인 장영란, 방송인 안선영, 가수 디셈버, VOS, 밀젠코 마티예비치(스틸하트), H유진, 빅죠, 구피 이승광,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 유키스 멤버 일라이. 투빅 등 스타들이 자신의 애장품을 기부하고 바자회 현장에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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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조이프렌즈]

배우 김혜선은 자신이 드라마에서 입었던 의류와 액세서리를 기부하고 남편 이차용 대표까지 힘을 모아 에코 오가닉 제품과 화장품을 후원한다, 이어 세계적인 가수 밀젠코 마티예비치(스틸하트)는 평소에 애착을 가지고 착용했던 고급 명품 선글라스를 내놓았다. 배우 이보희 역시 아끼던 의류를, V.O.S는 친필 사인이 담긴 음반과 유아용품을, 구피 이승광은 유아용품을 기부해 훈훈함을 후원한다. 남성듀오 가수 디셈버는 넥타이와 벨트 그리고 의류까지 후원한다. 또한 개그우먼 양재희까지 참석해 김밥을 즉석에서 판매해 훈훈한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이날 다양한 음악 아티스트들까지 동참해 음악 콘서트까지 열릴 예정이며 DIVVY(나눔) 바자회 다수 연예인이 직접 참여한다. 이번 바자회는 MBC '나누면 행복' 방송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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