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JJCC, 말레이시아서 5만 관객 홀렸다…대규모 무대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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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CC, 말레이시아서 5만 관객 홀렸다…대규모 무대 ‘열광’

기사입력 2016.11.0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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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JJCC2.jpg
 
[아시아 빅뉴스 유병철 기자] 차세대 한류 아이콘 JJCC가 말레이시아 공연에서 무려 5만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JJCC는 지난 4일 말레이시아 MAEPS(Malaysia agro expo park serdang)에서 열린 몬스페이스(MONSPACE) 공연 무대에 섰다. 이날 공연은 당초 3만명이 예정돼 있었지만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중국 대만 등지에서 한류 팬들이 몰려들어 총 5만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무대에 등장한 JJCC는 가수 정훈희와의 콜라보레이션 곡 '꽃밭에서'를 시작으로 '어디야' '질러' 등을 선보이며 좌중을 압도했다. 특히 레이저 퍼포먼스 등 화려한 무대 연출이 돋보인 가운데 라이브 무대임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강렬한 안무를 함께 보여줘 팬들의 환호를 한몸에 받았다.
 
팬들은 공연 내내 JJCC의 이름을 연호하며 전곡을 따라 부르는 등 공연 내내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JJCC는 몰려든 팬들에게 하나하나 화답하며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공연후 JJCC는 함께 무대에 선 말레이시아 아티스트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JJCC"예상을 뛰어 넘은 팬들의 큰 환호에 사실 공연하면서 많이 놀랐다"라며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권 팬들에 부응하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JJCC가 올해 봄 말레이시아에 초청 공연 당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현지 관계자들이 JJCC를 재초청하면서 성사됐다.
 
JJCC는 지난 8월 한국 가수로는 이례적으로 인도 공연을 개최한 데 이어 프랑스, 일본 팬들과 팬미팅을 여는 등 올해 해외 활동에서 많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유럽의 유명 매거진 자파코(JAPAKO) 에서 실시한 투표에서 JJCC가 케이팝 가수 중 1위로 선정되는 등 해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지표도 속속 공개되고 있다. 또 지난 10월 중순에는 멤버 심바와 율이 서울 패션위크 무대에도 오르는 등 다양한 개별 활동도 보이고 있다.
 
JJCC는 현재 일본에서 발매할 두 번째 싱글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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