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빈대욱 교수가 엮어가는 그 스물한번째 예술경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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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빈대욱 교수가 엮어가는 그 스물한번째 예술경영 이야기

공중(publicly) 문화기업 또는 비영리(Non - Profit) 문화기업을 말하는 문화 마케팅의 의미(2)
기사입력 2016.11.1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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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빈대욱 문화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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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시아빅뉴스 빈대욱 문화칼럼리스트] 

공중(publicly) 문화기업 또는 비영리(Non - Profit) 문화기업을 말하는 문화 

마케팅의 의미(2)

 

l  공중문화 설립과 개인적인 문화 설립 사이에 상승되는 경쟁률의 의미는 이미 증명된 바로써, 예를 들어 극장 내 통계에  1991년 하반기에서 92년 상반기 (처음으로 통일적으로 독일 전체에서의 통계로 인한 바) 매년 극장 방문 수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고 91년 하반기에서 92년 상반기에 129,2억에서 2001년 하반기에서 02년 상반기에 37,2 억으로 증가하여, 즉 대략 9억의 방문 횟수가 단8번의 상연동안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 통계 안에서는 공중으로 설립된 극장만 포함된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운영되는 극장에서도 이처럼 마찬가지로 관객의 수가 증가되어 나타났다. 이러한 카테고리 뒤에는 두 가지의 완전히 다른 힌트들이 숨어있다. 한가지는 이른바 자별적인 극장, 즉 상업적으로 일하지 않고 매우 빈번히 국가적인 보조가 유지되는 극장과 또 한가지는 순전히 상업적인 방향으로만 경영되는 극장이다.

공중 설립 극장과 개인 설립 극장 사이에 관객 수를 구별하자면, 공중 설립 극장의 방문객 수가 더 적은 수치로 나타나는데, 즉 공중 설립 극장의 방문객이 해마다 약 22에서 23억으로 침체되어 그리고 1995년 하반기에서 1996년 상반기 (이하 95/96) , 96/97, 98/99, 그리고 결정적으로 2001/02년 상연시간에 21,6억으로 떨어져 주춤하는 동안 개인 설립극장의 방문객 수는 1991/92년부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졌다. 7,2억에서 11,4역까지 1001/02년에 즉 4억의 상승세를 단 8번의 공연만으로 얻은 셈이다. 언제나 더 많은 사람들이 극장을 찾지만, 공중 설립 극장에선 개인 설립과 비교하자면 항상 더 적은 편이다.

증가하고 있는 개인 경영의 경쟁은 단연 극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공중 문화 시설들을 다음과 같이 상대하고 있다.: 한 프랑크푸르트에서 발행된 신문에서 .독점판매권 (Franchise)이란 테마로 -독점 판매권 히트 퍼레이드 톱 30- 에서 (독점 판매권 수취인기업의 증가를 다음으로) 1998년 최초로 10개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기업들과 2개의 사립 음악학교가 올라왔다. 4위로는 지난해 14,4%가 증가한 YAMAHA – 음악학교, 8위에 다른 음악학교가 9,5%나 증가하여 순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독점판매권 –> 프렌차이지 (Franchise)이란 하나의 자본 투입과의 계약을 토대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획일한 마케팅 콘셉트 아래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 프렌차이조(franchisor : 본부회사)와 프렌차이지(franchisee:가맹점) 사이에 설립된 계약으로써 프렌차이조는 자기의 상표, 상호의 사용권이나, 제 품의 임대 또는 매매 권리 등을 프렌차이지에게 주고 그에 따른 적정의 수수료를 받는 계약이다. 이러한 계약은 최소한의 자본으로 사업을 급격히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정부당국이 회사와 개인에게 어떤 경제적기능을 수행하도록 인정한 법적권리. 예를 들면 제한된 일정지역에서 일방기업이 공동 서비스를 공급하는 권리를 가지는 경우를 말한다. 알려진 독점판매권 기업으론 맥도날드(McDonalds), AVIS, OBI등이 있다.

만약 몇몇 음악 학교들이 개인적인 경쟁으로 필수적인 논쟁을 (그리고 문화-마케팅이라는 주제도 함께) 항상 언제나 개별적인 순번 명부에 대한 참조 아래 떨어지게 된다면, 이것은 장기간 동안 대단히 문제가 있는 전략으로 보여지게 되는 수가 있다. 어떠한 시 참사회가 공공적인 재정적 결핍에 직면하여- 개인적인 제공자를 통한 자치단체의 음악학교의 수요에 대한 은밀한 사고에 만족하여 놀아나지 않을 수 있을까? 그리고 장기간의 순번 명부에 대한 정보를 가진 개인 경영의 음악 학교들이 과연 여기에 현지에서 적당한 제공에 대한 건설을 시도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인가 ?

단지 알맞은 마케팅의 활동 진보를 통해서만 (예를 들어 자세하고 체계적이며 영구적인 경쟁분석과 같은) 공중 문화 시설들이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개인 경영과의 경쟁에서 그들의 지위를 유지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빈대욱 문화 칼럼리스트 기자 bin35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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