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 #1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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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 #1 prologue

기사입력 2016.11.1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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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최연수 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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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최연수]
 
"나는 모델이다" 우리나라 모든 모델들은 매일 자신과의 싸움을 한다. 인간은 "잘 할수 있는일"과 "잘 하고 싶은 일"의 기로에서 망설이기도 한다. 모델 최연수는 초등학교 12살부터 필드하키를 했다. 대학교에 들어가서 부상을 당하기 직전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새벽운동을 하였고 , 그녀의 꿈인 국가대표에 가까워진 국가대표 상비군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렇게 오로지 단 한가지만을 위하여 달려 온 최연수에게 부상이란 자살과도 같은 일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할수있는 일이란 운동으로 탄탄해진 몸과 길게 뻗은 팔다리만 남은 상태였다. 그렇게 다시 도전하여 몸에 생긴 투박한 근육을 빼고 운동을 하며 셀수없는 다이어트와 식단 조절로 몸매를 가꾸었으며 , 식사는 하루 한끼 그외에는 마실수 있는 음료로 관리를 한다.
 
매일 아침 하루 한번 체중계를 확인하고 , 줄자로 온몸을 잰다. 전신 거울을 바라보며 촬영할 얼굴 표정을 연습하고 , 온몸의 제모를 한다.
 
"나는 모델이다"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고 , 우리나라 여성들이 혹은 남성들이 전세계 사람들에게 뒤지지 않는 패션과 외모를 가질수 있는 방법을 갖기를 원한다.
사진에 찍힐때 나의 모습중 어느 한 부위라도 가리려 한다면 절대 찍지 않기를 권유한다. 그 날 찍힌 사진은 언젠가는 당신의 눈 앞에 펼쳐질 것이다.
 
2016 국제 뷰티 美 선발대회 眞 수상
2016 美한복홍보대사 선발대회 대상
2016 한복홍보대사
2016 STAR AWARSD 한류 패션 모델상
 
"나는 모델이다" 모델 최연수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여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길것이다.
당신이 하고싶고 , 잘 할수 있고 , 그 일을 하는동안 행복한가?
오랫동안 같은 꿈을 꾸고 오래 오래 그려간다면 반드시 그 꿈을 닮아 가게 되어있다.
그래서 지금 모델 최연수가 여기 있는것이다.

To be continue
 
[최연수 칼럼리스트 기자 edwenna08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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