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 #12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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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모델 최연수의 "나는 모델이다" #12 대회

기사입력 2016.11.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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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최연수 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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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델 최연수]
 
모델에게 상 이란 나란 사람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이 세상에 미인은 많지만 대회를 나가서 수상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알 수 없다.
나 자신을 누군가에게 판단하게 할 때, 그 두려움을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도전해보길 바란다.
 
유명한 모델이나 배우 가수 우리가 보면 바로 알아차리는 그런 연예인들의 수상 내역을 확인해 보라.
그들 역시 피나는 노력과 고통을 이겨내고 수 없이 판단 당하고 여러 번의 실패를 맛보았을 것이다.
그들이 있는 그 자리가 절대 쉽게 얻은 자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모델이 되고 싶고 모델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당당하게 대회에 출전하여 당신을 알리길 바란다.
처음에는 작은 상이 될 수도 있고 입상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1등이 된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본다면 무엇이 다를까? 단순히 키 몸무게 예쁜 얼굴은 아닐 것이다. 아무런 대회에 나가 입상을 바라지 말고 그 대회의 취지와 나의 장점을 잘 확인해 보고 도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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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델 최연수]
경쟁을 한다는 건 자신을 발전시키는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질투를 한다는 것 또한 그것에 대한 욕심이고 간절함이다. 그 간절함을 질투로 인해 자신을 깎아내리는 행동을 하지 말고 인정하는 법과 축하해 줄 수 있는 멋있는 모델이 되길 바란다.
 
이기고 지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졌 을때 인정할 줄 알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최연수 칼럼리스트 기자 edwenna08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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