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인터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혼스포츠 임수철 대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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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혼스포츠 임수철 대표를 만나다.

기사입력 2016.11.2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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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심성미 사회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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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혼스포츠]

1. 기업소개 및 대표자소개 

 혼스포츠는 국내 최초로 미국 뉴욕 뉴저지 지점을 설립하였고, 미국, 일본 전역으로 수출하는 글러브를 만들기 위해 일구입혼(“공하나에 혼을 담는다”)의 각오로 야구용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임수철 대표는 대학 시절 우연히 신인 개그맨 콘테스트에 참가했다가 덜컥 은상을 받았다. 말 그대로 깜짝 수상이었다. 1994KBS 대학 개그제에서 심원철(대상) 고명환(금상)에 이어 임수철이 은상을 수상했다. 군복무 후 복학을 준비하다 우연히 개그 콘테스트에 지원한 게 연예계 입문 계기가 됐다


2 .기업설립배경 

 임수철대표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프로야구 삼미 어린이 회원에 가입하면서부터 야구에 푹 빠졌다. 임대표는 감독조차 잘 모르는 연습생들 이름까지 줄줄이 외웠다. 그리고 고교를 졸업하자마자 사회인야구를 시작했고 또 학교를 다니며 90년대 중후반 큰 인기를 끌었던 김소식의 야구소식의 쌍방울 담당 현장 리포터가 되었고, 결국 그것이 야구용품을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


3. 회사의 주요 상품의 기획의도 

 이제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미즈노, 윌슨등 야구용품의 본고장인 미국, 일본으로 수출하는 글러브, 한국적인 글러브 혼스포츠만의 글러브를 만드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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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혼스포츠]

4. 회사를 운영하면서 어려운점 

 미국, 일본글러브가 주도하고 있는 한국야구시장에서 한국 야구용품 회사의 한계와 소비자의 인식변화가 어렵다.


5. 회사운영하면서 인상깊었던 에피소드 

 2008년 최형우, 김재호, 김선빈이 프로야구 신인왕을 다툴 때 3명 모두 혼글러브를 끼었고 그중 혼 글러브를 가장 많이 끼었던 최형우가 신인왕이 되었을 때 제일 재미있었다.


6. 지금까지 만든 제품중에 가장 자부심이 넘치는 제품은

아무래도 혼글러브이다 .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당시 양현종이 끼었고, 기아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그레이싱어 투수가 일본으로 진출 후 야쿠르트스왈로즈, 요미우리자이언츠, 롯데지바마린스에서 은퇴할때까지 혼글러브를 계속 사용하였다.


7. 기업인으로서 존경의 대상이나 영향을 준 인물은 

 조 디마지오 (Joe DiMaggio | Joseph Paul DiMaggio) 전 야구선수 업적뉴욕 양키스의 명외야수이자 강타자로 활약했던 미국의 프로야구 선수. 팀이 아메리칸리그 10, 월드시리즈 9번 우승하는데 공헌하였고 아메리칸리그 최고 수훈 선수로 선정되었다. 마릴린몬로를 진정 사랑했던 그 남자... 불굴의 의지와 러브스토리 때문에 좋아하고 존경한다.


8. 아시아빅뉴스를 통해 하고싶은 이야기

 베이스볼 카페로 변신한 혼스포츠는 엄마, 아빠 온가족이 함께와 아빠와 아들은 미니구장에서 캐치볼하고, 엄마와 딸은 커피와 크로아상을 먹으며 온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수 있으니 많은 홍보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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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혼스포츠]

9. 회사를 운영함에 있어 가족들의 반대 또는 응원은 있었는지

늘 부족하지만 온가족이 응원한다.


10. 가족관계 및 나에게 가족이란

모친과 아내, 12녀를 두고 있으며 아들 예찬이는 현재 구리 인창중에서 야구를 하고 있으며 메이저리그 최고령 선수를 목표로 한다.


11. 앞으로의 목표? 

1인 기업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혼스포츠가 되고자 하며, 2017년 부터는 혼엔테테인먼트도 함께 하여 바퀴달린성악가 이남현의 매니지먼트도 겸하려고 준비중이며 임수철대표도 2년간 송지효의 연기 사부인 최강지선생님께 연기레슨을 받으며 절친인 천사몽, 남자태어나다의 박희준 감독의 컴백작품에 캐스팅되어 배우로서의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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