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하루카의 FUN FUN 한 일 이야기 #23 [존경하는 마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칼럼] 하루카의 FUN FUN 한 일 이야기 #23 [존경하는 마음]

#23 [존경하는 마음]
기사입력 2016.12.21 20: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3 [존경하는 마음]

[아시아빅뉴스 하루카 문화칼럼리스트]
하루카 칼럼리스트.jpg
[사진=가수 하루카]

최근 문득 깨달은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이전에도 말했듯이 한국은 자신보다 어른을 더 섬기는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다.
직장 상사 혹은 친한 친구 사이라 할지라도 약간의 나이 차이가 나면 존댓말을 쓴다.
부모님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것이 보통이다. 
존댓말 자체에는 이미 존경하는 마음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은 이름 뒤에 "님"이라는 말을 붙히기도 한다.
호칭할때 "님"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일본 사람들이 사용 하는 "님"과는 느낌이 다르다.
예로 들면"선생님","부모님","사장님","부장님","감독님"등등.
일본에서는 대개 이런 말에 "님"을 붙이지 않는다.
이러한 단어 하나를 보더라도 한국은 어른이나 존경하는 위치에 있는 분들을 공경하는 문화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한국어를 배우는 게 쉽지 않다.
다만 한국어와 일본어의 차이를 알아가면서 공부한다면 조금이라도 더 즐겁게 외국어 공부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23[敬う心]

最近、ふと気付いた事を話したい。
以前も話したように韓国は目上の方を敬う文化だ。
他人はもちろん、職場の上司や仲の良い友人にでさえ、一つでも歳が離れていれば敬語を使う。
両親にも敬語を使うのが普通だ。

普段、何気なく使っていたが、敬語では無く韓国語自体には既に敬う心が含まれているのに気付いた。
それは"様"だ。
韓国語では"様"を使う単語が沢山ある。
日本人の使う"〇〇様"という誰かの名前に"様"を付ける感覚とは違う。
よく使う言葉で例にすれば、"선생님(先生様)"、"부모님(両親様)"、"사장님(社長様)"、"부장님(部長様)"、"감독님(監督様)" 等々。
日本では大体、こういった言葉に"様"は付かない。
こういった単語一つをとっても目上の方や特別な業がある方を敬う文化の根付きというのが垣間見える。

外国語を覚えるのは容易なことでは無い。
ただ、成り立ちや由来、母国語との違いを感じてみると、少しでも楽しく覚えられるかもしれない。
[하루카 칼럼리스트 기자 haru522ouov@gmail.com]
<저작권자ⓒAsiaBigNews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6372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