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엔티팩토리, 중국판 아프리카TV 도우위에 콘텐츠 공급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이엔티팩토리, 중국판 아프리카TV 도우위에 콘텐츠 공급

기사입력 2016.12.31 01: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시아빅뉴스 김경훈 기자]

기사 사진 3.jpg
[사진제공=(주)이엔티팩토리]

㈜이엔티팩토리(대표 송장헌)는 중국 최대 인터넷 방송 플랫폼 도우위(Douyu)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엔티팩토리는 SBS 웃찾사, KBS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출연 개그맨을 100여명 정도 배출한 개그 전문 기획사로 2015 12 MCN 브랜드인 OZTV를 론칭하여 MCN으로의 사업 영역을 넓혔다. 현재 김캐리, 쉐리 등의 실력 있는 게임 크리에이터 및 개그 크리에이터 총 30여명을 보유한 FUN 전문 MCN 회사이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이엔티팩토리는 “도우위(Douyu) 플랫폼에 BJ 콘텐츠 및 한류 콘텐츠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해당 서비스를 위한 준비 단계에 있다” 라고 밝혔다.

2013년 설립된 도우위(Douyu)는 방송 제작자만 60만명이 넘었고, 최근 일 이용자 수가 평균 2000만명, 월 이용자 수가 2 5천만명에 달하는 중국 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최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이다.

도우위(Douyu)는 중국 IT 기업 텐센트로부터 2500억원 투자를 받았으며, 최근 SM엔터테인먼트  S.M 슈퍼셀럽리그를 개최하여 슈퍼주니어 김희철, 엑소 백현, 소녀시대 윤아가 참여해 일반참가자들과 한 팀을 이뤄 리그 오브 레전드 대전을 펼치는 방송을 생중계 하였다. 이 방송을 통해 동시 접속자수 500만명, 누적 시청자 수1500만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과 함께 한류 콘텐츠의 인기를 입증하여 바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최근 국가간 대형 영화나 드라마 등의 불안정성 의 대안으로 개인의 한중 bj 생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한중간의 우호적인 문화교류 및 비즈니스협력을 확대 하고,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엔티팩토리 송장헌 대표는 “OZTV는 이번 도우위(Douyu)와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중국뿐만 아니라 주변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권을 넘어선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9958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