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장화신은 고양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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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신은 고양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기사입력 2011.10.3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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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0만 오프닝 스코어 기록하며 미국 박스오피스 1위! 이제 흥행도 ‘장화신은 고양이’가 대세!  화려한 칼솜씨와 카리스마를 내뿜는 전문 킬러지만, 위기의 상황이 되면 큰 눈망울로 상대방을 애절하게 쳐다보는 필살 애교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슈렉> 시리즈 최고의 매력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 슈렉을 만나기 이전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험과 활약을 담은 작품인 <장화신은 고양이>가 지난 10월 28일(목) 미국에서 개봉과 함께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북미 전역 3,952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3,400만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장화신은 고양이>. 특히 그 중 50% 이상이 3D 관람을 한 것이어서 <장화신은 고양이>의 3D 완성도와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관객들을 존중하는 가족 영화! 보는 내내 너무 행복했다”(New York Daily News), “빠르고 활기차고 유쾌한 가족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는 정말 재미있다”(Associated Press), “살아 숨쉬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고양이 목소리는 최고로 재미있다!”(Houston Chronicle)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슈렉>을 능가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언론과 매체의 호평에 힘입어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장화신은 고양이>는 북미 할로윈 시즌과 맞닿아 2주차 한층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장화신은 고양이> 세계 최초 캣 프리미어로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다! 할리우드 초특급 셀러브리티 고양이 총출동!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고양이의 이색적인 레드 카펫 & 3D 시사회 현장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산뜻한 출발을 한 <장화신은 고양이>가 지난 10월 6일 고양이들을 초청한 세계 최초 캣 프리미어를 개최해 뜨거운 이슈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날 캣 프리미어에는 ‘로버트 야옹 주니어’(Robert Meowny, JR), ‘레오나르도 디캣트리오’(Leonardo Dicatrio)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이름을 패러디한 다양한 종의 고양이들이 위풍당당한 걸음걸이로 레드 카펫에서 포토 타임을 가졌다. 쏟아지는 카메라 플래시 세례에도 의젓하게 포즈를 취한 이날의 셀러브리티 고양이들에 이어 마지막으로 등장한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고양이를 안거나 어깨 위에 앉히는 등 고양이들과 함께한 이색 포즈로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렇듯 고양이들을 직접 초청하는 독특한 아이디어의 이벤트로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킨 이날 캣 프리미어의 대미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고양이들이 함께하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3D 시사회가 장식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중심으로 각자의 좌석에 앉아 3D 안경을 쓰고 있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이번 3D 시사회 현장은 특히 고양이들에게 팝콘을 권하고 자연스레 말을 거는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한다. 주인공인 ‘장화신은 고양이’에 착안해 목소리 연기를 펼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실제 고양이들이 셀러브리티가 되어 레드 카펫과 시사회를 즐기는 재기 발랄한 이벤트로 전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슈렉> 시리즈 최고의 인기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매력만점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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