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련된 모던가구, 신혼혼수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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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모던가구, 신혼혼수로 인기

기사입력 2012.03.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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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은 ‘흑룡(黑龍)의 해’이기도 하지만, 4년만에 찾아오는 윤달(4월 21일~5월 20일)이 끼어있다. 통산 윤달에는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존재하기 때문에, 웨딩 성수기는 4~5월임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앞당겨 윤달을 피하는 동시에 흑룡의 해를 잡으려는 신혼부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혼수가구 전문 업체 디쟈트의 관계자에 따르면, 통상 3~5월이 혼수 시즌이지만 윤달이 낀 올해는

2~4월로 한달 이상 앞당겨졌다고 한다. 이미 1월부터 혼수문의가 예년보다 크게 늘은 것이 이를 입증한다.

이에 모던가구 전문업체 디쟈트에서는 신혼부부 사이에서 불고있는 가구 트렌드를 3가지로 꼽았다.

첫 번째, 작년과 다른 특색으로는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블랙 컬러의 강세를 꼽았다. 통상 신혼부부의 경우 예비신부가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아, 밝은 화이트톤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었으나, 올해 같은 경우 모던한 느낌의 블랙 컬러 가구들에 대한 문의가 예년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두 번째는 강남권 고객들의 방문율이 예년 대비 30% 이상 증가된 부분을 꼽았다. 본래 모던가구와 엔틱가구를 같이 취급하는 업체이니만큼 예년의 문의가 적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올해 들어, 강남 신혼부부들이 방문하여 문의를 두는 쪽이 대다수가 모던가구였다.

세 번째로는 크게 가구 공단과 매장으로 나눠지는 고객들이 매장을 선호하는 부분을 꼽았다. 1, 2월은 아직 날씨가 추운 겨울에 속하여 주로 도로변에 위치한 가구공단들을 들리기보다는 교통이 편하고 접근성이 용이한 서울에 위치한 매장을 찾는 경향이 강하다는 부분이었다.

모던가구 브랜드 디쟈트(www.desart.co.kr)는 최근 ‘부탁해요 캡틴’, ‘내일이 오면’ 등 드라마에 협찬을 했으며, 망우동 2500평 규모의 전시장과 700평 규모의 강남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1:1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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