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교사 김솔이 바라보는 아이들의 세상 #9-episode. 장래희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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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교사 김솔이 바라보는 아이들의 세상 #9-episode. 장래희망-5

기사입력 2017.01.31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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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김솔 문화칼럼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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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교사 김솔]
2012년 미국 FBISNS를 통하여 범죄의 예측이나 대응의 신속화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SNS에 정보요청서를 발행하였다. 이렇듯 SNS는 우리에게 많은 유용함을 준다. 필자 또한 SNS를 통하여 학생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힌다.
 
대개 학생의 성향은 대화 혹은 행동들을 관찰하여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근래에는 SNS를 통하여 학생의 관심사, 성향, 성격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이 학생의 경우에도 SNS를 통하여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 관심사와 본인의 장래희망이 어느 정도 관련되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때문에 더욱 유연한 자세로 학생과 상당할 수 있었다.
 
학생은 작곡 중에서도 실용음악 쪽으로 방향을 잡고 싶어 했고, 부모님의 경우에는 클래식으로 방향을 잡길 원하였다.
 
그럼 실용음악이란 무엇일까? 실용음악의 사전적 의미는 가정이나 집회에서 아마추어가 실제로 연주하여 즐길 목적으로 작곡된 평이한 음악이다. 현 실용음악이란 장르에 불문하고 동시대에서 사용되는 모든 음악을 아티스트의 감성에 의해 자유롭게 표현하는 음악이다.’이다. 그리고 클래식음악이란 무엇일까? 클래식은 원래 서양의 고전파 음악을 지칭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클래식음악은 서양의 전통적인 예술 음악을 지칭하며 따라서 연대적인 구별은 없다.
 
결국 전통적인 음악을 공부 한 후 나중에 실용음악에 대한 필요한 것들을 공부하여 후에 원하는 음악활동을 하라는 부모님의 조언에 따라 학생의 진로는 작곡으로 방향을 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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