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박수복 화백의 아트 갤러리 #40 존재3ㅡ03 사낭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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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박수복 화백의 아트 갤러리 #40 존재3ㅡ03 사낭꽃

기사입력 2017.02.0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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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박수복 화백]
새 파일 45_2.jpg
[그림=박수복 화백 作 존재3ㅡ03 사낭꽃 ]
제목ㆍ존재3ㅡ03 사낭꽃
사이즈ㆍ8호
소재ㆍ 스틸 유화 아크릴 먹
사물과 정물은 내가보는 관점에서 2인칭이나 3인칭이다.
하지만 본연의 내면 속에서 겹으로 형성된 인간이란 본질도 물질이다. 그러하기에 우주 안의 삼위 중 복잡 다양한  존재 중 가장 이해하기 있는 개념인 것이다. 특히 음양이라 하 것처럼  음의 시작은 창조의 첫 발이다. 생과 멸의 시작과 종착이기도 하다.
작품의 최종 목표이기도 한 것 이며 시작이다.

박수복 화가 사진 1.jpg
[아시아빅뉴스 박수복 화백]
체코브르노 야나체크 예술대학 PH.D.  예술경영 박사 졸업
미술포럼 대한디자인협회 심의위원
대한 광고학회 예술 장식품 심사위원
2012 한국을 빛낸 100인 선정(문화예술부문 대상)
2016 국제 미술상 수상
2016 대한민국 교육공헌대상(문화예술부문 대상)
현) 한국 국제미술공모대전 심사위원
현) 한국 국제미술교류협의회  운영위원
현) 대한민국 한가족 미술대전 운영위원
현) 인천광역시 노갤러리문화센터 대표
현) SBS 대전방송(TJB) 화첩기행 진행작가
현) 국립 AMANG UNIVERSITY  겸임교수
현) 체코브르노 콘서바토리 겸임교수
현) 해인미술관 관장(이사장)
●대한민국 미술대전 및 국내외 전시회 130여회전시
  (독일,미국,프랑스,이태리,일본,체코,헝가리,오스트리아,싱가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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