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생아태열과 여드름, 번지기 전해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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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태열과 여드름, 번지기 전해 해결해야

기사입력 2012.04.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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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자녀를 둔 엄마들 중, 아기의 얼굴에 붉게 올라오는 태열과 신생아여드름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신생아 태열의 경우, 갓 태어난 아기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증상인데 대부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진다. 그러나 일부 신생아들에게서 오랜 시간 동안 태열이 없어지지 않을 땐 아토피까지 의심해 봐야 한다.

신생아 태열 못지 않게 엄마들의 걱정을 끼치는 것은 바로 신생아 여드름이다. 여드름은 사춘기 이후에나 발생하는 것으로 아는 경우가 많은데, 모체의 여성 스테로이드 호르몬 프로게스테론이 신생아의 몸에 남을 경우 피지선이 자극 받아 신생아에 생기기도 한다. 신생아 여드름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없어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심할 경우 붉게 달아오르는 것은 물론 고름까지 날 수 있다.

신생아태열이나 여드름은 아기의 피부를 예민하고 민감하게 만들며, 가려움까지 유발해 스트레스를 가져다 주기 쉽다. 때문에 이러한 경우 빠른 예방이 필수적인데, 자칫 몸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연고를 사용하기 보다는 아기보습제를 이용해 가려움을 줄이고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보습제 세이퓨어 관계자는 “신생아 태열이나 여드름 등을 진정시킬 수 있는 아기보습제는 최대한 순한 성분들로 만들어져야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보습에 좋다고 알려진 호호바씨 오일, 편백나무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등은 물론 진정효과가 있는 캐모마일, 베타글루칸 등이 포함되어 있다면 무엇보다 좋다. 때문에 어떤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제품 선택 전 필히 따져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이퓨어 아토엔비 크림은 연약한 아기피부는 물론 민감성 피부로 고생하는 성인들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피부보호막의 밸런스 조절과 영양 및 수분 공급을 통한 뛰어난 보습효과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피부친화적인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짐과 동시에 무색소, 무향료, 무알코올, 무파라벤, 무스테로이드를 지향하여 신생아아토피로 고생하거나 유아보습제로 마땅한 제품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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