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경숙회장, 서울공자학원 안영희부원장과 교류간담회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신경숙회장, 서울공자학원 안영희부원장과 교류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7.02.24 16:2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시아빅뉴스 이서진기자]

서울공자학원  안영희 부원장과함께.jpg
[사진제공=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회장(국제중국어교육센터 이사장)은

2017년 2월  22일  서울공자학원  안영희 부원장과 교류간담회를개최하였다.

안영희교수는 서울대학교  중국어학과에서 다년간중국어를  학생들에게

가르켰다. 정년퇴임후  서울공자학원에서  부원장직책을 맡아서 현재는

중국어교육에 최선을 다하고있다.  신경숙회장은  최근  한중간의 사드문제로

민감해진   시기에  중국어를 배우고저하는  학생수도 줄어들고,  또  작년이시기와

비교하여 중국어를  배우는 수자가 많이줄어들어서 앞으로의   중국어교육을 보급하기

위한 돌파구를 모색하여야한다고   하였다. 신경숙회장은 여의도에서 신경숙중국어학원을

설립한   대표원장으로써서    그 누구보다    중국어교육에  관시믈 가졌고 최선을 다하여 중국

문화와   중국어를 보급하는데 앞장서왔다.   안영희 부원장은     중국어교육선두주자로써

그 누구보다도   중국어강의경력이 풍부하며  많은책도 출판하였다. 

신경숙회장은   우선   중국어강사들이   서울공자학원에가서    주말시간을 이용하여

새로운  교수법을 배우도록    하였고   강사들의    수강료는 신경숙회장개인이 부담한다고 밝혔다.

한중양국의 관계는  협력동반자의 관계로써 그동안 많은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인민유대강화사업은

우리가 괄목할만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신경숙회장은 안영희 부원장과는 20년동안 친분을 쌓아왔다.

서울공자학원은 중국에서  해외에  제1호로  설립된  공자학원이다. 신경숙회장은  한국에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한후  중앙대,이화여대,연세대학교에서  다녀간 강의를 하였으며  북경대학교 방문학자 자격으로 중국정부

의 초청을 받아  북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저작권자ⓒ아시아빅뉴스 & asiabig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4939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