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국 라이징스타 레오, 루카스 첫 팬미팅! MC 통역 맡은 이향주 "팬미팅 함께해서 영광"
두 배우와 팬미팅 MC 이향주, 황제성 환상 호흡, 명왕성 "다음 팬미팅도 똑같은 MC로 만나고 싶어요"
기사입력 2017.03.0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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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빅뉴스 이지형 기자]
[사진제공=MC 통역을 맡은 이향주 SNS 캡쳐]
중국 라이징스타 레오(양예밍), 루카스(야오왕)는 지난 2월 25일 (토) PM5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LEO X LUCAS 1st FAN MEETING in SEOUL’을 열었다.
이날 팬미팅 MC 통역을 맡은 이향주는 MC 통역 소감으로 “오늘 팬미팅 정말 최고였어요! 매력 넘치는 두 배우 레오, 루카스의 한국 첫 팬미팅이 통역을 맡게 돼서 영광이였고 저도 배우들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꼭 다음에 한국 와주세요”라고 밝혔다.
[사진제공=MC 통역을 맡은 이향주 SNS 캡쳐]
이향주는 함께 MC를 맡은 개그맨 황제성에게도 SNS를 통해 "진행 말빨은 물론이고 순발력에 재미까지! 덕분에 재밌게 통역하고 팬미팅을 즐겼네요. 현장에서 한 수 배워갑니다"고 전했다.
팬미팅에서 MC 황제성은 재밌는 진행으로 배우들과 팬들이 빵빵 웃게 했고 MC 통역을 맡은 이향주도 편안한 목소리로 배우들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통역했다.
팬들은 배우들과 MC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MC들과 함께 다음 팬미팅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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