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칼럼] 코코로의 FUN FUN 한 일 이야기 #39 [패스트 푸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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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코코로의 FUN FUN 한 일 이야기 #39 [패스트 푸드점]

기사입력 2017.03.2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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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패스트 푸드점]

[아시아빅뉴스 코코로 문화칼럼리스트]

[사진=가수 코코로]

가까이 존재하는 패스트 푸드.
누구나 한번은 이용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한일이라도 차이는 있을까. 

종류에 관해서는 한국이 풍부한 이미지다.
맥도날드, 롯데리아, 모스 버거, 버거킹,KFC 등등.
일본도 모두 존재하지만 맥도날드, 모스 버거, KFC가 대부분이다.
조금 전까지 한국 친구가 "일본에서는 모스 버거가 많아서 좋겠다" 라고 말했지만 요즘은 한국에서도 늘고 있다.
그리고 하나, 호칭의 차이가 있다.
KFC는 일본에서는 "켄터키"라고 부르고 한국에서는 "KFC(케이 에프 시)"라고 부른다.
아이스의 가게 Baskin Robbins도 한국에서는 그냥"베스킨라 빈슨"라고 말하지만 일본은 31(서티 원)이라고 한다. 
마크를 보고 알게 BR의 가운데가 31에 보인다.
옛날, 택시 기사남한테 전할 때 고생한 기억이 있다. 

실제로 이용한 경우 차이점은 뭐가 있을까.
처음 한국에서 패스트 푸드점을 이용한 때에 놀란 것은 드링크 리필이다.
몇번 마셔도 무료로 서버에서 스스로 마시는 음료수를 선택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2잔째는 할인이라는 것은 듣지만 거의 모든 패스트 푸드점도 리필은 불가이다.
또 하나의 큰 차이는 후렌치 후라이다.
일본에서는 소금이 뿌리고 있는 상태에서 제공된다.
추가로 내면 향료를 하거나는 지주 하는데...
그러나 한국에서는 당연히 케첩이 따라오다. 

옛날, 케첩이 쟁반에 타고 왔을 때 친구에게 "이 케첩은 무엇에 붙히니?"라고 들은 적이 있다.
친구는 멍하니 하고 있었다.
패스트 푸드 관계 없지만 계란 프라이를 만들었을 때 일본 사람이라면 소금 후추, 간장(안에는 소스파도 있다)이 일반적이지만 주위의 한국 사람은 거의 케첩이다.
신기한 차이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드라이브 스루다.
차에 탄 채 주문하고 돈을 내고 상품을 받는다.
드라이브 스루 이용객은 너무 많다.
일본에서는 패스트 푸드점의 묘미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패스트 푸드점의 드라이브 스루거의 안 보인다.
나뿐인가...본 적은 지금까지 한번 정도이다.

패스트푸드는 가깝게 친분이 있어야 놀라움의 차이와 발견이 있다.
자주 이용하는 것이 않지만 한국에서는 일본에 진출하지 않은 패스트 푸드점도 많고 여행과 활동으로 한국에 찾아갈 때에 발을 옮기는 것이 신선하다.
여행 등에서 서로의 나라의 패스트 푸드점을 놓고 보는 것도 재밌겠다. 

#39 [ファストフード店]

身近に存在するファストフード。
誰しも一度は利用した事があるだろう。
日韓でも違いはあるのだろうか。

種類に関しては韓国の方が豊富なイメージだ。
マクドナルド、ロッテリア、モスバーガー、バーガーキング、ケンタッキー等々。
日本も全て存在するがマクドナルド、モスバーガー、ケンタッキーが主だ。
ちょっと前までは韓国の友人が"日本にはモスバーガーが多くて羨ましい"と言っていたが、最近は韓国でも増えて来ている。
そして一つ、呼び方の違いがある。
ケンタッキーは日本では"ケンタッキー"と呼ぶが、韓国では"KFC(ケーエフシー)"と呼ぶ。
アイスのお店Baskin Robbinsも韓国ではそのまま"ベスキンラビンス"と言うが、日本は31(サーティーワン)と言う。 
マークを見て分かるようにBRの真ん中が31に見える。
昔、タクシーの運転手さんに伝える時に苦労した覚えがある。

実際、利用した場合の違いは何があるだろうか。
初めて韓国でファストフード店を利用した時に驚いたのはドリンクのおかわりだ。
何度、飲んでも無料でサーバーから自分で飲みたい飲み物を選べる。
日本では2杯目は割引と言うのはよく聞くが、ほぼどのファストフード店もおかわりは不可だ。
もう一つの大きな違いはポテトだ。
日本では塩がふりかけてある状態で提供される。
追加で払えばフレーバーを付けたりは出来るが...
しかし韓国では当たり前のようにケチャップが付いて来る。
昔、ケチャップがトレーに乗って来た時、友人に"このケチャップ何に使うの?"と聞いた覚えがある。
友人はキョトンとしていた。
ファストフードとは関係ないが目玉焼きを作った際に日本人なら塩胡椒や醤油(中にはソース派もいる)が一般的だが、周りの韓国人はほぼケチャップだ。
不思議な違いだ。
そして最後はドライブスルーだ。
車に乗ったまま注文し、お金を払い、商品を受け取る。
ドライブスルー利用客はとても多い。
日本ではファストフード店の醍醐味と言えよう。
しかし韓国ではファストフード店のドライブスルーにほとんど出会さない。
私だけだろうか、見かけたのは今まで一度くらいだ。

身近な物で馴染みがあるからこそ、驚きの違いや発見がある。
頻繁に利用するわけでは無いが、韓国には日本に進出していないファストフード店も多く、旅行や活動で韓国に訪れる際に足を運ぶのが新鮮だ。
旅行などでお互いの国のファストフード店を巡って見るのも面白そうだ。
[코코로 칼럼리스트 기자 haru522ouo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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